부 산 근 교

☆ 친환경 놀이동산 (부산)

나무꾼(다람쥐) 2010. 11. 1. 23:24

 

☆ 자연과 어울어진 놀이동산

 

  20년 동안 자연과 어울어져 공존하는 놀이시설 있다.

부산어린이대공원의 다양한 놀이시설들을 눈여겨 살펴보면

나무들이 건물들과 어울어져 자라고 있음을 알 수 있다.     

 

      어린이들이 이곳 놀이시설을 이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연과  

      어울어져 친숙해지고 사랑하는 마음도 저절로 생겨나게 되는    

         자연보호의 산교육장 되고 있음을 실감하게 한다.                 

 

 

주 출입구의 한 가운데 나무가 자라고.. 

 

 

 건물과 한몸되어 그 속에서도 자라고..

 

 

 때로는 출입구를 막고 있어 불편하여도..

 

 

 지붕과도 한몸되어 소나무가 자라며..

 

 

때로는 천정을 뚫고 자란 경우와.. 

 

 

 지붕을 뚫고도 자라고 있어서..

 

 

 자연과 어울어져 20년 동안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