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 산 근 교

☆ 시와 호수와 통정하다.

나무꾼(다람쥐) 2010. 10. 31. 10:52

 

 

☆ 시와 호수와 통정하다. 

  

회동수원지 오륜동의

조용한 호반가에서 시화전이 열린다.

 

 아침 오륜동 호반의 산책길에 출사 나갔다가 만난 노란 은행잎과

더불어 그 곳에서 개최되는 시화전을 소개한다.

 

 

오륜동 아침 산책길에 만난 아름다운 은행나무 잎 

 

 

 

 

 

 오륜동 산책길의 가을빛 아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