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 산 근 교

★ 기장 삼각산-투구봉-척판암 (봄꽃탐방)

나무꾼(다람쥐) 2015. 4. 18. 00:27

 

 

- 기장 대운산 탐방 ① -

" 장안사-삼각산-투구봉 "

[ 장안사-삼각산~투구봉~척판암 ]

 

 

△  진달래가 지고 연이어 핀다는 뜻의 연달래로 불리는 철쭉 

 

 

★ 기장 삼각산-투구봉-척판암 (봄꽃탐방)

 

 

 

 산행장소 :   부산광역시  기장군  장안읍 기룡리 ~  장안리   대운산 투구봉

산행일시 :   2015 년 04 월 14 (화) (장안사 주차장까지 승용차 이용)

산행코스 :   gps 12.5 km ( 산행시간 7 : 25  /  점심 야생화 탐방 사진촬영 포함 )

  원 점 : 장안사324봉삼각산투구봉장안사계곡척판암장안사

기상정보 :   일몰18:54, 강수28~19% 습도70~42%, 기온12~14(정상8~11), 바람2~3

 

 

 

△  장안사 계곡을 건너 324봉을 향한 가파른 절벽길에는 연두빛 새잎과 철쭉 등

봄 기운이 완연하고 장안사와 이어지는 계곡이 한눈에 펼쳐 보였다.       

 

 

△  가지를 꺽어 물에 담그면 푸른빛을 띤다는 물푸레나무도 꽃을 피우고 ..

 

 

△  왼쪽 위에서 부터 쪽동백나무 개옻나무 서어나무 신갈나무 새순 모습

 

 

△  덜꿩나무도 꽃봉오리가 맺혔고 신갈나무 사이로 삼각산이 고개를 내밀었다. 

 

 

△  헬기장을 지나 된비알의 삼각산에 오르니 진달래와 노랑재비꽃이 반겨주고

 지나온 마루금이 뒤로는 장안사 계곡과 대운산 정상 주변이 펼쳐보였다.

 

 

△  양지꽃 길을 따라 551봉에서 뒤돌아본 삼각산 그리고 석은덤 뒤로의 달음산 

 

 

△  투구봉 향하는 길과 투구봉에서 뒤돌아본 해운대CC  

 

 

△  곰딸기와 진달래 꽃길을 지나 대원사 계곡가에는 남산천남성이 반겨주었다.

 

 

△  척판암을 향해 다시 능선길로 향하니 개감수와 층층나무 군락을 만나고 

 

 

△  척판암을 향하며 424봉의 전망대에서 바라본 시명산-대운산과 백련암계곡

그리고 삼각점봉(324봉)에서 이어진 삼각산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

 

 

△  고즈녁한 척판암을 지나 서어나무와 산벗나무의 봄 기운이 완연한 숲길을 따라

하산하여 장안사 주차장에서 오늘의 행복했던 봄꽃탐방을 마무리 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