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 산 근 교

★ 부산 가덕도 대항-국수봉-외양 (일본군 포진지)

나무꾼(다람쥐) 2014. 3. 28. 01:38

 

 

- 손자와 부산 근교 봄맞이 -

 

" 가득도-대항-국수봉 "

 

( 대항-국수봉-포진지-외양 )

 

 

△  모처럼의 외출이 마냥 즐겁기만 한 듯 ..

 

 

★ 부산 가덕도 대항-국수봉-외양 (일본 포진지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  

 

 산행장소 :    부산광역시   강서구   천가동   대항마을   가덕도  대항 - 국수봉 - 외양

산행일시 :    2014 년  3 월   23 일  (일) / 교통 : 대항 주차장까지 자가용 이용

산행코스 :   gps  7.8 km  ( 산행시간 4 : 35  /  점심식사  사진촬영  등 포함 )

     원점회귀 : 신공항전망대~대항~포고개~국수봉(269m)~포진지~전망대~외양~대항

기상상태 :    일 출 18:38 , 강 수 0% , 습 도 45~30% , 기 온 13~18(정 상 7~16) , 바 람 3~4

 ☞ 아내와 손자를 대리고 봄꽃과 쑥향기 그윽한 가득도의 대항 공항전망대와 외양포에 감춰

       있는 100여년전 일본군 포진지 등 옛 흔적을 찾아보는 의미있는 봄나들이를 다녀왔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△  들머리인 외항포 주변에 주차 후 신공항전망대로 향하였다.

 

 

△  가득신공항전망대를 돌아나와 대항을 향하며 봄내음 가득한 쑥도 켜고 ..

 

 

△  오른쪽 곁에 그림같은 대항을 두며 양포고개로 향하여 ..

 

 

△  양포고개에서 왼쪽의 산길로 들어서 국수봉을 향하였다. 

 

 

△  벌써 활짝 피어난 진달래가 마중을 나와 반겨주었고 ..

 

 

△  오르다 가끔씩 투정을 부리는 손자를 아내가 달래가며 ..

 

 

△  국수봉에 올라 점심을 먹은 후 전망대를 찾아 가득도등대도 바라보고 .. 

 

 

△  이어진 봄향기 가득한 진달래 꽃길을 따라 .. 

 

 

△  다소 가파른 일본군 포진지로 다시 돌아나와 ..

 

 

△  하산길에 더욱 신이난 손자 때문에 아내는 괴로운 듯 ..

 

 

△  하산길에 마중나온 예쁜 현호색도 만나고 ..  

 

 

△  산길이 끝날무렵 저만치 외양포선착장과 포진지가 닥아온다. 

 

 

△  진해항 수비를 위해 1904년에 축성되었다는 외양포의 일본군 포진지 ..

 

 

△  입구에 사령부발상지지란 포지석이 새겨진 포진지의 탄약고 내부 ..

 

 

△  옛 일본군 흔적을 간직한 외양포의 무심한 매화는 벌써 지고 ..

 

 

△  도로를 따라 양포고개를 넘어 다시 대항으로 돌아와 산행을 마무리했다. 

 

 

△  다소 지칠만도 한데 모처럼의 외출이 마냥 즐겁기만 한 듯 ..